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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여름날의 별빛들

안녕하세요

신비아파트 온라인 온리전을 주최하게 된 주최진을 대신하여 사이트 편집자인 제가 이렇게 코멘트를 남깁니다.​

상황이 상황인지라 대면으로 진행할 수 없고, 수익을 창출할 수 없는 장르의 특성상 결과물이 온리전의 이름을 한 합작 형태로 이렇게 나온 점에 대해서 아쉬운 마음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 장르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결과물을 내주신 작가분들께 감사하고, 그 작품을 보러오신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단순히 '여름'이라는 주제만 고정했을 뿐 그 안에 있는 내용에는 제한을 두지 않았기에 같은 주제로 이렇게 다양한 등장인물과 이야기들을 모아 이 사이트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운영에 있어서도, 기술적인 부분에서도 부족한 점이 많았지만 믿어주시고, 기다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신비아파트라는 이야기가 계속 흘러가는 동안

다른 테마, 다른 계절을 주제로 여러분과 함께 다음을 기약하고 싶습니다.

즐거운 감상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참가해주신 작가분들

글 / 도화, ㄹㅁ, 미녜, 세브, 칡차하애, 토로, FUTURE, 설희

일러스트 / 녜림, 이하, 주바리, 트위이, 하강리주세요

만화 / 리렌&민트리, 사악한 영혼, 수제비, 오왓, 푸른곰팽이

​그리고 주최진 3명

* PC버전이랑 모바일버전의 배경색이 다릅니다

오류난 것이 아니라 PC는 주로 낮 시간대에, 모바일은 밤 시간대에 누워서 보실 것이라 생각하여

나름 작은 센스를 발휘해봤습니다

흐린 색깔의 배경으로 지나간 습하고 안개낀 여름날 낮, 그리고 밤을 생각하면서 즐겁게 읽어주시고

이제 다가올 겨울을 맞이하러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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